[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는 지난 1일부터 18일까지 2019년 제1차 사회적기업 재정지원사업을 공모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재정지원사업 분야별로는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 76억원, 사업개발비 지원 분야 9억원, 시설장비비 지원 분야 2억원 등이다.
올해는 유급근로자 고용 요건 및 사회적 목적실현 관련 유형별 계량화된 실적 요건 등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요건 중 일부 요건이 완화되어, 도내 다양한 분야의 혁신적인 예비사회적기업을 발굴해 향후 일자리 증가 및 지역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1차 경남도 예비사회적기업 지정과 재정지원사업 공모 참여를 희망하는 경남소재 사회적경제기업은 신청서, 첨부서류 등을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에 제출하면 된다.
이후 해당 시·군 등에서 서류검토·현장실사를 거친 후 경남도 사회적기업 심사위원회 심의를 통해 3월 말에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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