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정형석 본부장이 새해 경마관계자들과의 스킨십 행보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

정 본부장은 2월 1일 오전 6시 50분 부경경마 경주로 현장을 방문해 경마 관계자들에게 따뜻한 어묵과 커피를 제공하고 격려의 말을 전한다.
현장에는 정 본부장, 부경조교사협회장, 관리사노조위원장, 말관리사 등 20여명이 함께할 예정이다.
정 본부장의 이 같은 행보는 한국경마 발전을 선도하는 부경경마의 노정에 경마 관계자들의 노력과 희생이 함께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지난해 취임 이후에는 마사회와 경마관계자의 소통 필요성을 직원들에게 줄곧 강조해왔다.
정 본부장은 “추운겨울에 부경경마발전에 힘쓰는 조교사,기수,관리사 모든 분들에게 항상 감사하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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