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는 오는 2월2일부터 6일까지 설 연휴기간 동안 당직 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하는 등 설 연휴기간 비상진료체계를 구축한다고 29일 밝혔다.

삼척시보건소는 이 기간 비상진료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지역 응급의료기관인 삼척의료원은 응급실을 24시간 정상 운영한다.
또 보건기관 및 병·의원 50개소와 21개 약국을 지역별로 안배해 당직 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으로 지정·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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