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뉴스핌] 양상현 기자 =경기 동두천시 평생교육원은 오는 3월 31일까지 시립도서관과 꿈나무정보도서관 등록 회원들의 개인정보를 일제 정비한다고 29일 밝혔다.

정비대상은 2년 이상 도서관을 이용하지 않은 가입자로 정비기간 중 이용 재동의를 하지 않을 경우 개인정보가 삭제된다. 단 도서 장기 미반납자는 정비대상에서 제외된다.
도서관 회원으로 가입한 지 2년이 경과한 회원은 도서관 방문 또는 홈페이지 로그인을 통해 개인정보를 보유하는 것에 재동의해야 회원 자격을 유지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동두천시 도서관에서는 개인정보의 정확한 관리를 위해 2년 마다 재동의를 받아 도서관 이용자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자 하니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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