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함안군은 16일 고품질 쌀생산을 돕고 지역 농가의 영농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영농자재 지원사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벼 육묘용 자재사업 지원자재는 벼 육묘용 매트, 중량상토이며 최대 30ha까지 지원가능하다.

사업대상은 함안군내에 주소를 둔 농가의 벼 재배 전면적이며 타작물을을 재배하거나 휴경답과 각종 법령 등으로 경작이 제한된 논은 제외된다.
사업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읍·면사무소 산업담당에서 가능하며, 군은 2월 초 사업량을 확정해 3월 31일까지 영농자재를 공급해 영농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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