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농업기술센터(이하 농기센터)는 오는 31일까 도시원예분야 민간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마스터가드너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

15일 농기센터에 따르면 마스터가드너는 농업을 매체로 한 생산적 여가활동과 지역사회 선진문화를 선도하는 사회봉사자와 가드닝 나눔 전문가의 합성어로 원예와 정원의 예술․과학적 지식 등 교육을 이수한 후에 지역사회 자원봉사 일환으로 정보와 기술을 나눈다는 의미다.
교육은 오는 3월19일부터 9월17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0회에 걸쳐 100시간의 교육을 실시하며 80% 이상 출석한 교육생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심화교육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한다.
농기센터 관계자는 “교육 신청은 방문접수로 가능하다”며 “서면심사를 통해 3월4일 합격자에 한해 개별문자발송으로 교육생을 선발한다”고 전했다.
신청방법은 소정의 신청양식에 의해 농기센터 도시농업팀(031-678-3101)에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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