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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1/14(월)

기사입력 : 2019년01월14일 08:03

최종수정 : 2019년01월14일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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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게이단렌 해킹 사건, 중국 해커 집단 관여 의심/교도
中国ハッカー、経団連を攻撃か 16年公表の不正アクセス

- 도시바 백색가전, 中 메이디그룹에 매각 후 부활 조짐/닛케이
「東芝家電」中国傘下で攻め 美的、脱・低価格路線の足場に

- 인간의 능력, IT로 확장...日 산총연, 슈트로 신체 강화/닛케이
人間の能力、ITで拡張 産総研・スーツで身体強化

- 곤 전 회장 부인이 인권단체에 요청문...'인질사법' 수정 호소/도쿄신문(교도)
ゴーン氏妻が人権団体に要請文 「人質司法」見直し訴え

- 일·러 외무상, 평화조약으로 오늘 첫 협상...영토문제 전진 꾀할까/NHK
日ロ外相 平和条約できょう初交渉 領土問題の前進図れるか

- 트럼프, 김정은에 정상회담 2월 3째주 베트남 개최 타진/아사히
来月ベトナム開催提案 トランプ氏、正恩氏に 米朝再会談

- 한반도UN사령부 개혁...미국의 영향력 유지 위한 '재활성화'/아사히
朝鮮国連軍改革、米の思惑 影響維持へ「再活性化」

- 아오모리현 인근 해상에서 북한 추정 목조선 표류...2명 탑승/NHK
沖合に2人乗った木造船漂流 北朝鮮から来たか 青森 深浦町

- 시마네현서 북한 표류선...승무원 4명은 입국관리처로·귀국 전망/NHK
北朝鮮漂流船の乗組員4人 入管に引き渡し 帰国へ 島根

- 이와야 방위상, 마게시마섬 매수 관련 "거의 합의"...미 항모탑재기 훈련 위해/산케이
岩屋防衛相、馬毛島買収「ほぼ合意」

- 한국 미혼율, 30대전반까지 일본을 상회...취직난 영향/산케이
韓国の未婚率、日本上回る 30代前半まで、就職難影響

- '갈라지는 오키나와' 기지 이전 문제로 아버지·친구와도 엇갈리는 현실...헤노코 토사 투입 1개월/아사히
沖縄が切り裂かれる 移設の是非、父や友人ともすれ違う現実 辺野古土砂投入1カ月、20歳葛藤

- 장기입원 고교생에 교육지원...5개 지자체, 2019년도부터 원격수업·교사파견/아사히
長期入院高校生、学び支援 遠隔授業や教師派遣 新年度5自治体

- 中학교, IT감시 퍼져...제복에 IC칩으로 등교파악·교문에 안면인식 카메라/아사히
中国の学校、広がるIT監視 制服にICチップ、登下校把握/校門に顔認証カメラ、本人識別

- 미, 원유생산 45년만에 수위...에너지 지정학 변화/닛케이
米原油生産45年ぶり首位 エネルギー地政学一変

- ANA, 러시아 노선 참여...올해 안에 2개 노선 취항/닛케이
ANA、ロシア路線参入 19年度にも2路線

- 日 "정부 노동통계 불신" 78%...새연호 4월 공표는 66%가 '찬성'/교도
勤労統計で政府不信78% 新元号4月公表、66%評価

- 日 17~19세의 74% "성인식은 20세에 하는 게 좋아"/마이니치
「成人式は20歳」17~19歳の74%支持 日本財団調査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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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장남 해군장교 임관식 '삼성家 총출동'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4) 씨가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임관했다. 삼성가(家)에서도 처음 배출되는 장교다. 임관식에는 가족들이 총출동해 그의 첫 발을 함께했다. 해군은 28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을 거행했다. 이날 89명의 해군·해병대 장교가 임관했으며, 이 가운데 이씨는 기수를 대표해 제병 지휘를 맡았다.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서 대표로 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씨의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회장은 연병장 단상에 마련된 가족석에서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과 함께 앉아 아들의 임관 과정을 지켜봤다. 다만 동생인 이원주 씨는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중간에는 이 회장과 홍 관장이 직접 연병장으로 내려가 이 씨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기도 했다. 이 회장은 경례와 함께 임관 신고를 받은 뒤 "수고했어"라고 격려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모친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도 이모인 임상민 대상 부사장과 함께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회장과 임 부회장이 2009년 이혼한 이후 같은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왼쪽)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씨는 지난 9월 15일 해군 장교 후보생으로 입영했다. 2000년 미국에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국적자로, 캐나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정치대학(Sciences Po)에 진학했고, 최근까지 미국 대학에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해군 장교로 복무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입대를 선택했다. 재계에서는 이를 두고 '특권을 내려놓은 책임의 선택'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이 씨는 임관 직후 3박4일 휴가를 보낸 뒤 다음달 2일 해군교육사령부로 복귀해 3주간 신임 장교를 대상으로 하는 초등군사교육을 받는다. 이후 함정 병과 소속 통역장교로 근무하게 된다. 총 복무 기간은 훈련 기간을 포함해 39개월이며, 복무 연장을 하지 않을 경우 2028년 12월 2일 전역한다. kji01@newspim.com 2025-11-2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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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방통위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박민경 인턴기자 = 법원이 방송통신위원회의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지난해 방통위가 2인 체제에서 의결을 진행한 절차에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는 이유에서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재판장 최수진)는 28일 YTN 우리사주조합이 방통위를 상대로 낸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반면 전국언론노조 YTN 지부가 제기한 동일한 소송은 원고 적격이 없다고 보고 각하했다. YTN 사옥.[사진=뉴스핌DB]  재판부는 "피고(방통위)는 2인만 재적한 상태에서 의결을 거쳐 승인 결정을 내렸다"며 "이는 의결 절차상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통위법이 규정한 '재적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는 문구는 형식적 해석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헌법이 보장하는 방송의 자유와 방통위를 합의제 행정기관으로 둔 입법 취지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합의제 행정기관으로서 방통위의 의사결정은 토론과 숙의 과정을 전제로 한다"며 "재적위원이 2인만 있을 경우 다수결 원리가 사실상 작동하기 어려워 합의제 기관으로서의 기능이 결여된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방통위의 주요 의사결정은 5인 모두 임명돼 재적한 상태에서 3인 이상 찬성으로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부득이한 사정으로 5인 미만이 재적할 경우라도 실질적 기능을 하려면 최소 3인 이상 재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진기업과 동양이 공동 출자한 특수목적법인(SPC) 유진이엔티는 한전KDN과 한국마사회가 보유한 YTN 지분 30.95%를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방통위는 지난해 2월 7일 유진이엔티의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을 의결했다. 이에 언론노조 YTN 지부와 우리사주조합은 당시 방통위 '2인 체제' 의결을 문제 삼으며 본안소송과 집행정지 신청을 냈다. 앞서 이들이 낸 집행정지 신청은 각각 각하, 기각 결정을 받았다.   pmk1459@newspim.com 2025-11-2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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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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