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평택시의회는 11일 관내 한 음식점에서 역대 의장단과의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제8대 권영화 의장을 비롯해 제5대~제7대 의장, 부의장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와 시의회의 발전 방향, 지역 현안 등을 논의했다.
평택시의회는 이번 모임에 이어 전·현직 의원 간담회를 주기적으로 열어 의정 활동에 대한 조언과 협조를 구할 계획이다.
권영화 의장은 “역대 의장단들의 의정활동 경험을 듣고 앞으로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해 살고 싶은 평택, 시민이 행복한 평택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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