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동명대(총장 정홍섭)는 다음달 25일부터 27일까지 2019학번 신입생 전체 1818명을 대상(PRIME사업 참여 학과 Pre-school 별도 운영)으로 부울경지역 대학 중 유일한 개강전 동기유발 학기제를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동기유발 학기제는 다양한 체험 등으로 전공에 대한 사전 이해력과 학습 또는 취업동기를 집중 유발해 자기주도적 학습 및 진로 설계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특강 '신입생을 위한 Success Key, 성공의 습관(도서관)' ▲리더십 '스티븐 코비 박사의 등대이야기(도서관)' ▲진로목표 설정 '대학생활 비전과 진로목표 설정(본 106)' ▲학습전략 '학점관리, 시간관리, 노트필기전략, 진로학습전략-MLST 검사 실시(본107)' ▲장애학생 대상 특강 '대학생활 및 학업수행 소개 등(국204)' 등으로 짜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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