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중국 일본

속보

더보기

[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1/8(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 오늘, 다케다의 샤이어 인수 절차 완료...매출액 3조4000억엔의 메가팜 탄생/지지
きょう、武田のシャイアー買収完了=日本企業最大の7兆円

- 한-중-일 경영자 70% 이상 "미중 무역전쟁 악영향 더욱 커질 것"/닛케이
貿易戦争「さらに悪影響」 日中韓経営者の7割超

- "여행자 부담으로 관광 진흥?"...日 출국세에 불만과 기대/지지
出国税に不満と期待=旅行者負担で観光振興

- 곤 전 닛산 회장, 오늘 법정에서 의견진술/nhk
日産 ゴーン前会長 きょう法廷で意見陳述へ

- 일본 정부, 신일철주금 자산 압류될 경우 한국에 협의 요청하기로/아사히
政府、韓国に協議要請へ 新日鉄住金資産、差し押さえの場合 元徴用工判決

- 고노 외무상, 징용판결 관련 "일본기업에 불이익있다면 바로 대응책"/NHK
「徴用」判決めぐり外相「日本企業に不利益なら直ちに対応策」

- 스가 관방장관, 레이더 문제에 "사실은 하나"/산케이
レーダー照射、菅官房長官「事実は一つ」

- 자민당 합동회의, 한국 레이더 조준문제 "대항조치를"/아사히
韓国照射問題「対抗措置を」 自民合同会議

- 줄어드는 인구, 공공업무 맡아줄 인원도 줄어...자위대·지방의회 심각한 일손부족/아사히
減る人口、細る「公」の担い手 深刻な人手不足、自衛隊も地方議会も

- 김정은이 중국방문했나...북중 국경부근 엄격한 경비/nhk
北朝鮮 キム委員長が中国訪問か 中朝国境付近で厳しい警備

- 헤노코 이전 관련 현민투표, 불참가 지자체 연이어...현이 사무대행 방안 검토/아사히
辺野古移設の県民投票、県が事務代行検討 不参加相次ぎ

- 日-印, 2+2회의 조기 개최...중국 위협 대비해 안보 연계/지지
日印2プラス2を早期開催=中国念頭、安保で連携確認-外相会談

- 아베 日 총리, G20서 자유무역 추진 결의..."일본은 자유무역의 기수로서 역할 다할 것"/지지
安倍首相「日本は自由貿易の旗手に」=G20首脳会議で議論主導

- 미-중 무역, 추가 관세로 급격히 감소/닛케이
米中貿易、追加関税で急減速

- 일본 기업 '親中離韓' 더욱 뚜렷해질 것...강제징용 판결 등 영향/닛케이
日本企業「親中離韓」へ 元徴用工問題など響く

- 일본통운, 비정규직 대우 상향조정...4월부터 정규직과 동일임금/아사히
日通、非正社員待遇引き上げ 正社員と同一賃金に 4月から

- 일러정상회담 21일로 조정...통상국회는 28일 소집 전망/아사히
日ロ首脳会談、21日で調整 通常国会、28日召集見込み

- 김용 세계은행 총재 퇴임...후임은 트럼프 정권 의향에 맞는 인사로 요구될 듯/NHK
世銀総裁退任 後任はトランプ政権の意向に沿った人選を要求か

- "반드시 결혼할 필요없다" 70%...NHK설문조사/NHK
「必ずしも結婚する必要ない」7割近くに NHK調査

- 해저지형 명명, 일본이 한걸음 앞서...룰 무시하는 중국/산케이
海底地形の命名、日本が一歩リード ルール無視の中国

- 집중치료실 중환자를 전문의가 화상전화로 원격지원...실증연구에 박차/아사히
ICU診療を遠隔支援 専門医、テレビ電話で助言 進む実証研究、診療の質底上げ

- 세븐은행, 가을부터 편의점 ATM에서 계좌개설 도입...안면인식으로 본인확인/아사히
セブンATMで口座開設 顔認証で本人確認 秋以降導入

- 일본 신차 판매, 지난해 0.7% 증가한 527만대/닛케이
国内新車販売、昨年0.7%増の527万台

- '이슬람교도를 중국화'...中, 5개년 계획/아사히
イスラム教を中国化 5カ年計画 「社会主義教える」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사진
李대통령 부부 여권정보도 노출됐다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전날 공군 1호기 탑승자 명단과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노출된 사건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들어갔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1일 81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9.22 photo@newspim.com 유출된 자료는 지난 6월 한 보안 관련 사이트에 올라온 '탑승객 명단(대한민국-벨기에)' 파일이다. 이 파일에는 이 대통령 부부와 정부 주요 인사, 청와대·외교부 직원, 대통령경호처 경호원, 청와대 출입기자 등 168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노출된 정보는 국문·영문 이름과 소속·직책, 생년월일, 여권번호, 여권 발급일·만료일 등이다. 해당 파일은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앞두고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보안 관련 유료 사이트에 게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방 전인 6월 2일부터 약 5개월간 외부에 노출됐으며, 현재는 열람이 차단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대통령 등 개인정보 유출 대응을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 순방단의 개인정보 유출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유출 경위와 정보 노출의 범위, 실제 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관계기관의 관리 책임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alebcao@newspim.com 2026-11-03 10:2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