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뉴스핌] 양상현 기자= 경기 동두천고가 제49회 회장배 전국남녀스피드스케이팅대회 남자 고등부 종합에서 2연패를 달성했다.

김기문 총감독이 이끄는 동두천고는 지난 4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막을 내린 대회 남고부 종합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4개로 42점을 획득, 서울 노원고(36점)를 제치고 2년 연속 패권을 안았다.
마지막 날 열린 남고부 5000m에서 동두천고는 박준형이 6분49초F를 기록해 첫 날 3000m 우승자인 최영윤(안양 평촌고ㆍ6분55초90)을 꺾고 금메달을 보탰다
yangsangh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