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뉴스핌] 양상현 기자 = 3일 오후 1시 9분께 경기 포천시 소흘읍의 한 아파트 8층에서 40대 여성이 떨어졌다.
여성은 지병문제로 병원을 가기 위해 외출을 준비하던 중 남편이 잠시 한눈을 판 사이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진 이 여성은 위중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yangsanghyun@newspim.com
[포천=뉴스핌] 양상현 기자 = 3일 오후 1시 9분께 경기 포천시 소흘읍의 한 아파트 8층에서 40대 여성이 떨어졌다.
여성은 지병문제로 병원을 가기 위해 외출을 준비하던 중 남편이 잠시 한눈을 판 사이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진 이 여성은 위중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yangsanghyun@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