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동훈 기자 = SK하이닉스가 실적 부진 전망에 6만원선이 무너졌다.
3일 오전 10시 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전날보다 2100원(3.47%) 하락한 5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작년 4분기 수요 약세로 실적이 기대치를 밑돌 것이란 전망이다.
BNK투자증권 박성순 연구원은 "D램의 일시적 공급 과잉과 예상보다 큰 수요 부진이 겹친 상황"이라며 "올해 상반기까지 수요 부진이 예상되며 하반기부터 업황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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