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 서구는 공한수 구청장이 2일 ‘노(老)·노(勞) 케어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공 구청장은 이날 오전 10시 올해로 100세를 맞은 하차수(동대신2동)·김덕금(초장동) 어르신의 집을 방문해 안부를 묻고 난방상태를 살피며 건강을 챙겼다.

또 오전 11시30분에는 암남동 주민센터 2층 강당에서 환경미화원·도로관리원 등 현장에서 근무하는 70여 명의 공무직 근로자들을 위한 오찬자리를 마련했다.
공 구청장은 참석자들과 떡국을 함께 먹으며 신년 덕담을 나누고 현장 근무의 어려움을 청취했으며, 작은 선물을 전달하는 간단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공 구청장은 “구민 및 직원들과 직접 소통하면서 구민 중심, 현장 중심의 신뢰받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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