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뉴스핌] 노호근 기자 = 윤화섭 경기 안산시장은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9년 시무식에서 "올해는 그동안 이룬 많은 성과를 더 발전시키고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겠다"며 "안전과 일자리 창출, 복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시 공무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시무식에서 윤 시장은 "올해는 그동안 이룬 많은 성과를 더 발전시키고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겠다"며 "안전과 일자리 창출, 복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새해를 맞아 부시장, 민생경제국장, 행정안전국장과 함께 880여명 시 직원들을 대상으로 떡국을 배식하며 새해 인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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