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김경수 경남도지사는 기해년 새해 첫날 공무원 및 도의원들과 함께 국립 3․15민주묘지와 창원충혼탑을 방문해 참배했다.

김 지사는 호국영령들의 넋을 위로하고 참배록에 ‘님들의 희생과 헌신이 경남의 오늘을 만들었습니다. 늘 처음 시작하는 마음으로 경남의 내일을 만들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김 지사는 이날 간부 공무원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는 자리에서 “도민과의 협력과 협치로 모두가 힘을 합친다면 못해낼 것이 없다. 모두 함께 다시 뛰는 경남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하며, 2019년 새로운 경남 도약의 의지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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