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뉴스핌] 노호근 기자 = 경기 화성시의회는 28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의정활동 역량강화 및 성평등의식 향상을 위한 양성평등 정책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성평등 관련 정책에 대한 이해 및 관련지식을 습득하고 성평등의식 강화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여성가족부 자체평가위원 겸 중앙성별영향평가위원인 신문주 교수를 초빙하여 ▲양성평등정책 총론 ▲성별영향평가 ▲성인지 예산 ▲여성친화도시에 대한 주제로 6시간 동안 진행됐다.
신 교수는 강의에서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어있는 화성시가 성별영향평가와 성인지예산제도, 성별통계 활성화를 통해 모범적인 여성친화도시로 탄생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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