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보건소가 2018년도 강원도 식품 등의 안전성 관리분야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오는 31일 기관표창을 받는다.

28일 시에 따르면 이번 종합평가에서 삼척시는 2017년에 농·수산물 안전관리 분야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된데 이어 올해 식품 등의 안전성 관리 분야에서 강원도지사 표창을 받으며 연속 2년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삼척시보건소는 식품 등의 안전성 관리를 위해 국민 다소비식품의 안전성 조사사업을 실시했으며 부정‧불량식품 유통근절 및 안전한 식품관리의 위생업무를 체계적으로 추진, 시민의 먹을거리 안전성 제고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삼척시보건소 관계자는“국민 다소비식품의 철저한 안전관리로 시민의 건강과 안전한 먹거리 유통을 위한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보건사업을 추진해 시민의 건강지킴이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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