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효주 기자 = 오뚜기가 호프집 비법소스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마른안주에 찍어먹는 마요네스’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맥주와 함께 즐기는 호프집 마요네스 비법소스를 그대로 재현해 마른안주와 함께 먹기 가장 적합한 제품이다. 오뚜기 마요네스 특유의 고소함은 살리고 매콤, 짭짤한 맛은 더해 간장이나 청양고추를 준비하지 않아도 먹태, 마른 오징어, 쥐포 등 마른안주를 집에서도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이 제품은 올해 리뉴얼 오픈한 오뚜기몰에서 바로 구매 가능하다.
오뚜기 관계자는 “최근 집에서 술을 마시며 스트레스를 푸는 이른바 ‘홈술, 혼술’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며, “마른안주에 찍어먹는 마요네스로 집에서도 간편하게 호프집 비법 소스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1972년 출시된 오뚜기 마요네스는 변화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해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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