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조상철 기자 = 부산시는 22일 오후 2시 부산일보사 10층 소강당에서 청소년 자원봉사를 주제로 '청소년 자원봉사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는 ‘청소년 자원봉사, 소확행’이라는 주제로 부산지역 중·고등학생 3인이 1조가 되어 청소년 자원봉사의 장점(Plus), 단점(Minus), 흥미로운 점(Interesting)을 모색한 후 대안을 제시하는 PMI(Plus Minus Interesting) 토론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우수 발표자에게는 부산광역시교육감상 및 부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장상이 주어지며, 참가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부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hosc5209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