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뉴스핌] 남경문 기자 = 새마을운동창녕군지회는 19일 창녕 경화회관에서 ‘2018 창녕군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한정우 군수를 비롯해 박상재 군의회의장, 기관단체장, 새마을지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한 해 동안 추진한 새마을운동의 성과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유공자 50명에 대한 정부 및 새마을 관련 포상이 거행됐다.
손성호 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생명·평화·공경운동으로 새로운 문명사회 건설이라는 새마을운동의 비전을 실천하고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정우 창녕군수는 “새마을단체가 개인과 세상의 변화를 통합 실천하도록 함께 노력해 군민의 삶이 바뀌는 행복창녕시대를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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