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뉴스핌] 이승현 기자 = 경남 합천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8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제33조의 2규정에 따라 실시한 평가로서 326개 재난관리책임기관(지자체 243개, 중앙28개, 공공 55개)이 참여했다.

평가내용으로는 재난관리 프로세스, 안전관리체계, 재난대응조직 구성 등에 대한 재난관리 핵심 역량 및 주요재난안전정책 추진 실적으로, 평가 결과 우수, 보통, 미흡 3개 등급으로 나누어진다.
합천군은 전년 평가결과 ‘미흡’에서 올해 ‘우수’에 선정되어 더욱 값진 결과를 이루어냈다.
문준희 합천군수는 “합천군이 재난관리평가 우수를 받은 것은 합천군민과 합천군 공무원이 함께 이뤄낸 성과이며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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