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설공단은 친절‧봉사의 자세로 고객만족 실현을 위해 노력한 이성우(시민생활체육관) ‧ 김보배(늘푸른전당)‧권정미(교통편의관리소) 직원을 2018년 하반기 ‘베스트 친절상’에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성우 직원은 시민생활체육관 민원담당으로 항상 성실한 자세로 고객들의 사소한 민원에도 적극 대처하는 등 고객만족 향상에 기여해 왔다.
김보배 직원은 늘푸른전당 수영강사로 열정적인 자세로 수업에 임하고 회원들의 수영 향상을 위한 각종 서비스 제공에 노력해왔다.
권정미 직원은 교통약자특별교통수단 운전원으로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교통약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 향상에 기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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