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뉴스핌] 양상현 기자 = 경기도 포천시(시장 박윤국)는 2018년 예산효율화 부문 대상 및 소비자가 뽑은 한국의 영향력 있는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포천시는 올해 공무원이 현장에서 직접 GPS 수신기로 공공시설물을 측량해 도시기준점의 추가 설치없이 약 4650만 원의 예산을 절감해 예산 효율화 평가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내년에도 사업을 지속 추진해 1억여원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같은 날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소비자가 뽑은 한국의 영향력 있는 브랜드 대상’을 받았다.
시는 ‘평화시대 남북경협 거점도시 포천’으로, 브랜드 차별성 및 CEO의 브랜드 경영 의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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