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진범 기자 = 박원순 서울시장은 11일 오후 3시 시장 집무실에서 성하삼 대한결핵협회 서울특별시지부 회장으로부터 ‘2018년 크리스마스 씰’을 증정 받는다. 서울시 명의의 성금도 전달한다.

올해 크리스마스 씰은 수달, 반달가슴곰, 산양 등 비무장지대(DMZ)에서 평화롭게 살아가고 있는 멸종위기 동물 10종을 소재로 디자인됐다.
판매액은 △취약계층 결핵환자 발견 △환자 수용시설 지원 △학생 결핵환자 지원 △결핵균 검사와 연구 등에 사용된다. 내년 1월까지 전국 목표액은 42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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