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뉴스핌] 양상현 기자 = 박윤국 경기 포천시장이 오는 8일 ‘이 시대 한국을 빛낸 청렴인 대상’을 수상한다.

‘이 시대 한국을 빛낸 청렴인 대상’은 국민권익위원회소관 (사)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과 부패방지국민운동을 통해 국가 경쟁력과 청렴도를 높여 맑고 깨끗한 국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온 사람에게 수여한다.
박윤국 시장은 지난 8월 20일 부패 없는 투명한 공직사회와 깨끗한 청렴세상 조성을 위해 (사)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부패방지를 위한 청렴시책 자문 ▲공직청렴인 육성 지원 ▲청렴도 향상을 위한 홍보지원 ▲청렴활동 협력 등을 통해 부패 없는 세상 조성을 약속했다.
이날 박윤국 시장은 청렴교육 실시, 청렴서약, 자율적 내부통제, 시민 명예감사관 제도 운영 등 부패방지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사)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으로부터 부패방지 청렴인으로 선정됐다. 또 깨끗한 국가를 만드는데 앞장서 달라며 부패방지국민운동연합 전국명예회장으로 선임됐다.
박윤국 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공직사회 부패근절은 물론 청렴세상 만들기의 단초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한 청렴시책을 통해 공직사회 부패 척결과 청렴문화 확산을 약속해, 포천시가 전국에서 가장 청렴한 자치단체가 되고자 부단히 노력한 점이 높게 평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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