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청와대·감사원

속보

더보기

[오늘의 정치뉴스] 12월 4일(화) 석간 리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文대통령,G20 순방 마무리..."김정은 연내 답방 가능성 있다"
아사히 서울지국장 "김정은, 통 크다는 말 듣기 좋아해...서울 올 것"

[서울=뉴스핌] 이준혁 정치부장 = 오늘 석간의 주요 헤드라인 뉴스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서울 답방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사실상 기정사실화하는 분위기입니다. 

뉴질랜드 방문을 마치고 귀국하는 문 대통령도 기자들에게 "북한 지도자의 한국 방문이 실현되면 남북이 분단된 이후 처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위원장의 답방이 이뤄지는 것을 바탕에 깔고 언급한 대목입니다. 

문 대통령은 "아직 방문 시기가 결정되지는 않았지만 (김 위원장의 답방은)매우 의미있는 일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방문 시기에 대한 조율은 여전히 진행 중이지만, 답방 자체는 이뤄질 것이 확실시됩니다.

김 위원장의 서울 답방과 관련, 경호 등의 문제로 어느 곳에 숙소를 꾸릴지가 관심사로 떠오릅니다.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 등이 후보지로 거론됩니다. 경호가 용이해서인데요. 다만 총리공관을 통째로 빌려줄 경우 어떤 문제가 발생할지 짚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김 위원장의 서울 답방이 가시화되면서 김 위원장의 방문을 환영하는 단체가 결성된 데 이어 북한 정권을 미화하는 전시회·상품 판매가 잇따르고 있다는 보도가 눈에 띕니다. 한쪽에서는 '김정은'을 연호하고 다른 한쪽에서는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고발하는 등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김 위원장의 서울 답방이 카운트다운에 들어갈 경우 사회 각계 각층에서 어떤 돌발 뉴스가 나올지도 모를 일입니다. 한번도 가보지 않은 길, 북한 지도자의 방남(訪南)과 함께 새로운 길이 만들어지는 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제가 이재명 지사의 부인입니다"...이재명 경지도지사의 부인 김혜경씨가 4일 오전 10시 수원지방검찰청에서 출석에 앞서 언론에 심경을 밝히고 있다. [사진=순정우 기자]

<주요 헤드라인 뉴스>

文대통령,G20 순방 마무리..."지구 한 바퀴 돌며 대외무역 다변화 협의"/뉴스핌
문재인 대통령이 체코와 아르헨티나, 뉴질랜드를 도는 5박 8일의 해외 순방 일정을 마무리하며 소회를 밝혔다. 문 대통령은 4일 저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와의 한·뉴질랜드 정상회담을 끝으로 뉴질랜드 국빈 방문 일정을 마무리하고 귀국길에 오르기 전,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을 통해 "8일 간 지구 한 바퀴를 도는 순방을 마쳤다"며 "한반도 평화에 대한 각 나라 지도자들의 지지를 확인했고, 대외 무역의 다변화를 위해 많은 협의와 합의를 이뤘다"고 평가했다.

김정은 답방 앞두고 '으니굿즈'부터 '위인' 칭호까지…국보법 괜찮나/데일리안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연내 서울 답방이 가시화되면서 김 위원장의 방문을 환영하는 단체가 결성된 데 이어 북한 정권을 미화하는 전시회·상품 판매가 잇따르고 있다. 한쪽에서는 '김정은'을 연호하고 다른 한쪽에서는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고발하는 등 논란이 확산일로를 걷고 있다.

文, 김정은 답방 얘기할 때 방위비 분담금 꺼낸 트럼프/중앙일보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한미정상회담 직후 기자들과 만나 트럼프 대통령이 방위비 분담과 관련해 요구한 것이 있었느냐는 질문에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었다. (양측이)굉장히 짧게 한마디씩 언급을 하시면서 넘어간 것으로 안다"고 답했다. 관련 사정에 밝은 소식통은 "북핵 부분에서는 우리가 원하는 메시지가 잘 나왔는데, 결국 트럼프 대통령의 주관심사는 돈이었다. 한국에 돈 더 내라는 이야기를 문 대통령에게 한 것"이라고 전했다.

아사히 서울지국장 "김정은, 통 크다는 말 듣기 좋아해...서울 올 것"/뉴스핌
마키노 요시히로 일본 아사히신문 서울지국장은 지난달 30일 한미 정상회담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연내 서울 방문을 지지했지만, 북한이 원하는 상응조치는 거절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의 연내 서울 방문은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를 얻었고 '통 큰 성격'이라는 평가를 듣기 좋아하는 김 위원장의 성격으로 볼 때 실현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내다봤다.

일단 '조국' 지키는 文/아시아경제
여권이 '조국 딜레마' 앞에서 고민에 빠졌다.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은 문재인 정부 개혁의 상징적인 인물이다. 그의 성공과 실패는 개인의 문제로 머물지 않는다는 얘기다. 실제로 정치권 안팎에서는 조 수석이 낙마할 경우 개혁과제, 특히 사법개혁이 좌초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야당 소속인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이 '조국 지키기'에 나선 표면적인 이유다.

베일 속 남북협력기금 논란...野 "65% 비공개는 말도 안돼"/뉴스핌
남북협력기금이 2019년도 예산안 심사의 쟁점이 되고 있다. 기금 자체의 규모는 이전 정부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비공개 비중이 이전 정부에 비해 급격하게 늘어나 야당에서 내역을 공개하라고 연일 압박하고 있어서다. 야당 의원들은 국정원 특활비도 전면 비공개로 하고 국회의원들에게 내역을 공개해 심사를 진행하는데, 남북협력기금은 이 조차도 하지 않는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김성태 "조국은 실패한 민정수석일 뿐..우병우로 만들지 말라"/머니투데이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과 관련해 "조국을 박근혜의 우병우로 만들지 말라"고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4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청와대 민정수석실 소속 특별감찰반의 비위를 둘러싼 조 수석의 거취 논란과 관련해 이 같이 말하고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야당이 조국 경질을 요구하는 것은 '정치적 행위'라고 했는데 내부단속 안하고 조국을 감싸고 도는 것이야말로 정치적 행위"라고 지적했다.

[여론조사]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이낙연·황교안 '양강구도' 질주/뉴스핌
여야를 통합한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4일 이낙연 국무총리와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오차범위 내 양강 구도를 형성했다. 이낙연 총리와 황교안 전 총리는 범진보, 범보수로 범위를 좁힌 조사 결과에서는 다른 후보들을 압도하며 부동의 1위를 차지했다. 이‧황 '총리 듀오'에 이어 박원순 서울시장, 이재명 경기지사, 심상정 정의당 의원, 김경수 경남지사, 오세훈 전 서울시장, 유승민 바른미래당 의원,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 등 7명의 여야 정치인들이 박빙의 중위권 경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불붙는 나경원 vs 김학용…유재중은 불출마 선언/아시아경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경선이 과열되고 있다. 경선까지 2주가 채 남지 않은 가운데 김영우 의원을 시작으로 유기준ㆍ나경원 의원까지 공식 출마선언을 마쳤다. 5일엔 김학용 의원이 공식 출마 기자회견을 앞두고 있다.현재로선 나경원 의원과 김학용 의원이 2강 구도를 형성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나 의원은 스스로 중립을 자처하며 범친박계로 세를 확장하고 있다. 김 의원은 친(親) 김무성계로 분류되면서도 특유의 친화력으로 의원들과 계파를 넘어선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산업은행·기업은행 지방이전 '멈춤'... 법률개정안 심의 않기로/뉴스핌
KDB산업은행, IBK기업은행, 수출입은행이 본점을 지방으로 이전하지 않아도 되게 됐다. 국회 정무위원회가 관련 법률안 심의를 하지 않기로 해서다. 4일 국회에 따르면 정무위는 이날 법안심사 제2소위원회에서 산업은행법과 중소기업은행법 일부개정안을 안건으로 올리지 않았다. 지난달 26일 입법 예고하고 위원회에 계류돼 있는 이들 법안은 이날 처리하지 않으면 이번 정기국회에서 통과되지 않는다. 오는 9일 정기국회가 종료되고, 정무위의 추가 소위원회 및 전체회의 일정이 없어서다. 

이해찬 "한국 男, 베트남 女 더 선호" …野 "국격 쓰레기통에 버려" 격앙/동아일보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은 4일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베트남 정부 고위관료를 만난 자리에서 '한국 남자들이 베트남 여성을 선호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을 비판하며 이 대표의 사과를 촉구했다. 지난 3일 이 대표는 국회에서 찡 딩 중 베트남 경제부총리를 만나 한-베트남 교류 협력 활성화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jh34@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사진
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