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뉴스핌] 고성철 기자 = 경기도 고양시는 겨울철 폭설 대책의 하나로 제설 발진기지 현장을 점검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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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 사항은 ▲제설 장비 실태 ▲제설에 필요한 염화칼슘(친환경제설제포함)·소금 등의 자재 적정량 확보 및 관리 현황 ▲주요교량·고가도로·지하차도 등 상습결빙지역에 대한 제설함 비치 여부 ▲강설량에 따른 단계별 대응 계획 ▲특정지역 폭설에 따른 제설체계 구축 여부 등이다.
시는 발진기지 4개소, 전진기지 8개소에 1톤, 2.5톤, 5톤, 15톤 제설차량 119대(살포기 및 제설기 장착)를 확보했으며, 제설제는 현재 염화칼슘 8,617톤, 친환경제설제 1,994톤, 소금 250톤을 확보했다.
이봉운 제2부시장은 “제설이 필요한 구간을 신속히 파악해 효율적인 제설작업으로 안전사고 예방과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ks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