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아이투자 로봇증시

속보

더보기

에스엠, 목표가 16%↑ 7만원 제시-현대차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현대차증권은 15일 에스엠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주가를 7만원으로 제시했다. 이날 제시한 목표주가는 이전에 현대차증권이 제시한 목표주가 6만원 대비 16% 높은 수준이다.



에스엠은 소녀시대, 엑소, 동방신기, 보아 등이 소속된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다. 현대차증권 유성만 애널리스트가 작성한 에스엠 리포트 주요내용은 아래와 같다.

▶ 에스엠에 대하여 투자의견 매수 유지 및 목표주가 70,000원으로 상향
▶ NCT드림, 레드벨벳, 슈퍼쥬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등 음반 55만장 이상 판매 기록.
▶ SM타운, SJ D&E, 동방신기 투어 등 SM JAPAN 36만명 인식 스를 상회하는 기대 이상의 실적 기록 니어 D&E, 태민 일본투어, EXO, EXO-CBX, 윤아, 레드벨벳의 글로벌 투어로 공연수익 증가 / 자회사 키이스트가 3분기 매출액 378억, 영업이익 8억원 기록 Dream Maker는 자체 공연 제작 증가 및 3분기 29회의 SM아티스트 공연진행으로 25억 영업이익 기록 / SM C&C는 3분기 광고사업부 집행 증가 및 신규프로모션 효과 등으로 4억원의 영업이익 기록하면서 흑자전환에 성공 D&E 등 총 36만명 관객 동원하면서 45억원의 영업이익 기록 NCT차이나의 데뷔가 임박하였으며, 한-중 관계 개선 가능성이 높은 상황에서 NCT차이나를 시작으로 아티스트 보유수가 제일 많은 동사의 본격적인 수혜도 기대되는 상황 4분기는 EXO, 레드벨벳 미니, NCT127 정규 및 리패키지의 주력 라인업 음반발매가 예정되고, 주요 아티스트 컴백효과로 인한 공연 증대 및 SM C&C의 실적증가 그리고 NCT차이나의 데뷔 등으로 사상최대 실적이 기대되는 상황 3분기 질적인 성장까지 확인되고, 향후 본업과 주요 자회사들의 고른 실적 성장이 기대되는 만큼 동사의 주가도 본격적인 상승 기대. 엔터주 Top Pick으로 에스엠 제시 목표주가는 2019F 2,011원에 Target P/E 34.6배 적용하여 산출

에스엠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1244억3120만원으로 전년 동기 677억654만원 대비 83.7% 늘었다. 같은기간 영업이익은 100억937만원으로 전년 동기 13억7830만원 대비 626.2% 늘었다. 지배지분 순이익은 50억5544만원으로 전년 동기 41억9901만원 대비 20.4% 늘었다.



지난 14일 주가는 전일대비 7.31% 상승한 4만9900원으로 마감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아이투자(www.itooza.com)의 AI뉴스 작성 알고리즘인 뉴스봇(News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사진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