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민경 기자 = 서진시스템은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이 2454억원으로 작년 한 해 매출 2379억원을 넘어섰다고 14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68억원, 순이익은 25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13% 및 184% 늘었다.
올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그리고 순이익은 각각 743억원, 65억원, 16억원이다.
서진시스템 관계자는 "이번 3분기는 통신 부문과 ESS부문이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며 "4분기는 5G 통신장비의 매출 증가와 신규사업인 자동차부문등의 매출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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