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유림 기자 = 12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피 3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로 내려선 종목은 없었다.
이날 남선알미우는 유가증권 시장에서 29.91%(1만350원) 오른 4만49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앞서 지난 6일 한국거래소는 투자경고종목 지정 예고 후에도 주가가 급등한 남선알미우를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한다고 공시한 바 있다. 투자경고종목 지정 이후 2일 동안 40% 이상 상승하면 매매거래가 정지될 수 있다.
이외에 진흥기업2우B가 29.97%(2790원) 오른 1만2100원에, 진흥기업우B는 29.87%(920원) 오른4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진흥기업은 지난 8일 대화동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1584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해당 계약은 대화동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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