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릉영동대학교 사회복지과는 7일 2018학년도 사회복지사 윤리선서식을 가졌다.

선서식에는 이진충 강릉영동대학교 부총장을 비롯해 교직원, 사회복지과 재학생, 강릉시 유관기관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강릉영동대학교는 사회복지사로서의 윤리 및 가치정립이 절실히 필요한 만큼 사회복지과에서는 예비 사회복지사들에게 참된 사회복지전문가로서 정체성, 가치정립과 자기성찰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사회복지사 윤리선서식을 개최하고 있다.
이진충 부총장은 “사회복지사 윤리강령에서처럼 예비사회복지사 여러분들도 사회적, 경제적 약자들의 편에 서서 사회정의와 평등, 자유와 민주주의 가치를 실현하는데 앞장서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강릉영동대 사회복지과는 지난 2004년 개설돼 웰빙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사회 복지 서비스의 수요와 공급을 충족시키고 필요한 자질과 소명의식을 지닌 진정한 사회복지 실천가를 배출시키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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