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민경하 기자 =한경희생활과학이 지난 12일 안산 반월공단 소재 창고 컨테이너 하차 중 발견된 붉은불개미 방제 작업을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업체 측은 "컨테이너, 제품상자, 창고 등에 걸쳐 내·외부 정밀 조사와 소독처리를 실시했다"며 "방역작업 이후에도 물류창고 내·외부에 붉은불개미 유인용 트랩을 설치했으나 붉은불개미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1차적인 방역작업은 오늘로 마감이 되고, 이후에도 예의주시하며 실시간 감시와 방역을 지속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204m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