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허성무 창원시장이 23일 오후 진해구 진해대로 1101에 위치한 창원소방본부 신축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현재 창원소방본부 청사는 건령 40년으로 노후화 되어 안전도가 낮고, 진해구 서부 끝에 위치해 소방서비스 제공에 불편함이 많았다.
이에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재난현장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총 사업비 99억원을 투입해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3315.96㎡ 규모로 올해 12월에 준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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