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는 오는 27~28일까지 열리는 제11회 삼척평생학습박람회 작가 초청 프로그램 참여자를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
19일 시에 따르면 제11회 삼척평생학습박람회에서 운영하는 작가와의 이야기는 ‘그림책극장’과 ‘죽서루에서 만나는 3인3색 이야기’로 구성됐다.
‘그림책극장’은 그림책 작가가 직접 들려주는 작가 1인 인형극과 작가와 함께하는 독후활동으로 행사기간내 삼척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진행된다
또 28일 죽서루 경내에서 열리는 ‘죽서루에서 만나는 3인 3색 이야기’는 드로잉 작가 김효찬, 마임이스트 윤푸빗, 추리소설 작가 정명섭과의 소통을 통해 어린이 및 청소년들이 잠재된 가능성을 발견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각 20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삼척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접수를 하거나 참가신청서를 지참해 평생학습관에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평생학습박람회에서 많은 어린이 및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 작가와의 만남과 소통을 통해 자기 개발의 기회를 갖고 꿈을 펼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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