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민경 기자 = 화진은 김경민 경영지배인이 업무상 배임 혐의로 최빈센트피 전 대표이사를 대구지방검찰청에 고소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횡령 금액은 10억원으로 지난해 기준 자기자본 대비 1.9% 규모다.
화진 측은 "고소장 제출 후 진행되는 제반과정에서 적법한 절차에 따라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관련기관의 조사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cherishming17@newspim.com
[서울=뉴스핌] 김민경 기자 = 화진은 김경민 경영지배인이 업무상 배임 혐의로 최빈센트피 전 대표이사를 대구지방검찰청에 고소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횡령 금액은 10억원으로 지난해 기준 자기자본 대비 1.9% 규모다.
화진 측은 "고소장 제출 후 진행되는 제반과정에서 적법한 절차에 따라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관련기관의 조사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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