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헤라, 5만원대 추석 선물세트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오찬미 기자 = 아모레퍼시픽의 대표 브랜드 헤라가 추석 시즌을 맞아 5만원대의 특별한 선물세트를 구성했다.

헤라 UV 미스트 쿠션 커버는 쿠션의 트렌드를 이끌어 온 헤라가 선보이는 광채 커버 제품이다. 내추럴 피부 표현이 가능해 어느 각도에서나 입체적으로 빛이 흐르는 듯한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지속력, 커버력 등 베이스 메이크업의 주요 속성들도 강화했다. 특수 패턴 필름이라는 차별화된 소재로 제품 용기를 만들어 빛에 따라 다른 컬러가 연출되도록 디자인했다.

헤라 매직 스타터 기획세트 가격은 4만7000원이다. 매직 스타터 2호 라벤더 35ml, 셀 에센스 미스트 45ml 로 구성된다. 피부톤 보정 기능뿐 아니라 촉촉한 보습력과 매끄러운 결케어 기능이 있는 멀티 스타터다. 매직 스타터 2호 라벤더 컬러는 노란 피부톤 보정에 효과적이다. 기획 세트에 함께 구성된 헤라 '셀 에센스 미스트'는 피부 건조, 주름 생성, 탄력 저하 등 다양한 피부 노화를 케어하는 제품이다. 

남성 화장품 세트도 있다. 헤라 옴므의 ‘올인원 페이셜 드링크’는 쉽고 간편하게 남성들의 주요 피부 고민을 해결해주는 토탈 솔루션 제품이다. 수분 캡슐이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식물 유래 성분인 젠틀 맨 스킨 콤플렉스가 함유돼 있다. 청정 솔잎 추출물은 과다 분비된 피지를 조절하는 역할을 해 번들거리지 않고 산뜻한 피부로 가꿔준다. 이 세트도 5만원대다. 옴므 올인원 페이셜 드링크 75ml + 옴므 에센셜 립밤 3.6g으로 구성된다. 

상단부터 헤라 UV 미스트 쿠션 커버 기획 세트(5만원대), 매직 스타터 2호 기획 세트(4만7천원대), 헤라 옴므 올인원 페이셜 드링크 기획 세트(5만원대) [자료=아모레퍼시픽]
헤라 에이지 어웨이 3종 기획세트(12만원대), 헤라의 '문 워커 오 드 뚜왈렛'(5만원대) [자료=아모레퍼시픽]

 

헤라 에이지 어웨이 3종 기획세트는 미세먼지 등 도시공해로부터 피부를 지키고 싶은 여성을 위한 맞춤 선물이다. 농축감 있는 에센셜 제형의 주름 개선 스킨,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주름 개선 로션이 포함된다. 기획세트에 함께 구성된 세럼, 나이트 마스크도 지친 피부를 정화하고 에너지를 공급해준다. 가격은 12만원대다.  

헤라의 '문 워커 오 드 뚜왈렛'은 라일락의 향을 담은 화이트 플로랄 향수 세트다. 선선해진 가을 날씨와 어울리는 부드러운 향취를 담아냈다. 서울에서 직접 포집한 라일락 향과 나이트 재스민, 미모사의 향기가 어우러진다. 가격은 5만원대다. 문 워커 오 드 뚜왈렛 50ml + 문 워커 오 드 뚜왈렛 미니어처 5ml로 구성된다. 

ohnews@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