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전선형 기자 = 6일 코스피와 코스닥이 나란히 하락세를 기록한 가운데, 국내 증시에선 코스피 상장사인 이건산업과 코스닥 상장사인 네이처셀 두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그 중 이건산업은 이날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에 산림청장 참여 소식이 전해지면서 전 거래일 대비 30% 오른 1만5600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이건산업은 대북 조림사업과 관련해 남북경협주로 분류되는 종목이다.
네이처셀은 첨단재생의료법 개정 기대감이 커지면서 전일 대비 29.7%오른 1만4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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