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 중구는 24일 중구청에서 '중구 복합건강센터 건립공사 기본 및 실시설계 중간보고회'를 열고 설계 추진사항을 점검했다.

지하1층, 지상8층, 연면적 1730.94㎡ 규모로 중구 흑교로 48에 건립하게 될 복합건강센터는 오는 10월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연내 착공해 2019년 12월 개소할 계획이다.
윤종서 중구청장은 “복합건강센터가 완공되면 중구민과 건강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어 구민의 건강생활실천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구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건축물이 완공될 수 있도록 설계작업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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