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16일 부산은행 본점에서 기술보증기금과 ‘일자리 창출 및 혁신 성장 지원 플랫폼 구축을 위한 기술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의 일자리 창출 기업, 혁신 성장 분야기업 등에 대한 금융지원을 강화해 신규 고용창출 지원, 혁신 성장 기업 발굴 등을 통한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협약을 통해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과 혁신 성장 기업 등에 특별출연 협약보증, 보증료지원 협약보증 등 각 700억원, 총 1400억원의 협약보증대출을 지원하며 총 20억원(특별출연금 14억원, 보증료지원금 6억원)을 기술보증기금에 출연한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