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 중구 중앙동 주민자치회가 8일 중앙동 지역의 개성 있는 카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안내지도 ‘아라비카’를 제작했다.
‘아라비카’는 세계 3대 원두 품종 중 하나로 ‘아라(알아)가면 갈수록 숨겨진 커피 향과 멋이 있는 중앙동 비밀 카페 지도'라는 뜻이다.

안내지도에는 중앙동 대표 관광지인 ‘40계단 문화관광 테마거리’ 중심의 카페 정보와 중앙동 지역 정보 등이 담겼다. 쉽고 간편하게 휴대하고 볼 수 있는 포켓형 지도로 제작돼 주민센터 민원실, 관광안내소 등에 무료 배포된다.
신민미 중앙동장은 “40계단 문화관광 테마거리 중심으로 방문객을 불러올 수 있는 특색 있는 카페지도 제작은 전포동 카페거리, 온천천카페거리처럼 40계단거리와 연계한 중앙동 대표관광지로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