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마산의 안과의원이 중소기업 직원들의 눈보호를 위해 나섰다.
마산 김안과의원은 31일 병원에서 ㈜광신기계공업과 의료복지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마산 김안과는 광신기계공업 직원들에게 안과적 의료복지 및 시력교정술에 대한 다양한 혜택을 지원할 예정이다.
권환주 광신기계공업 대표는 "눈이 쉽게 피로해질 수 있는 업무환경에 노출돼 있는 직원들이 이번 협약을 통해 검진, 진료 혜택뿐만 아니라 건강한 눈을 유지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돼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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