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중국 韓流中心

속보

더보기

淘宝全球购来韩招兵买马 招募优秀买手为中国消费者提供优质商品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淘宝网旗下海淘购物服务平台“全球购”于7月26日在韩国首尔举办买手招募活动,约有1100名来自全球的买手齐聚一堂。淘宝全球购计划在韩招募潜力买手群体,并与本地买手联盟等生态伙伴紧密合作,在电商运营培训、中小品牌资源对接方面携手,着力在韩打造行业生态,为淘宝所面向的全球华人消费者发现更多优质的韩国商品。 

淘宝全球购运营负责人姚伟在现场演讲,目标打造简单友好商业生态。【图片=淘宝全球购】

始于2007年的淘宝全球购是中国内地首个海淘消费入口,可连结全球活跃商家和消费者,为消费者提供丰富且特色的境外购物选择。在助力更多境外中小品牌进入内地市场的同时,淘宝全球购亦希望为当地华人带来创业和就业机遇。全球购买手可凭借对当地生活方式的理解和挑货的专业眼光,通过淘宝提供的视频、直播、图文等创新营销工具向消费者展现商品特色,与消费者展开互动,为消费者带来全新的消费购物体验,让中国消费者买到满足其个性的境外好货。

淘宝全球购运营负责人姚伟表示:“韩国品牌一直走在亚洲时尚潮流的尖端,韩国美妆、服饰等品类备受中国年轻消费者的喜爱。我们希望在一年内,将韩国买手的招募人数增加至10,000人,通过更简便友好的入驻和开店流程、创新的运营工具、买手培训、营销和流量支持、供应链货品支持等持续赋能买手,让买手在淘宝全球购平台能获得成长和发展,助力更多韩国特色品牌走入中国市场。”

淘宝全球购“韩国买手招募”活动现场,全球购买手仔细聆听韩货分享。【图片=淘宝全球购】

韩国是淘宝全球购的重要发展市场。立足于韩国这一国际时尚趋势前沿,国内消费者对韩国彩妆、服饰等品类的需求日益增长。目前,淘宝全球购平台上拥有近3500个买手,是亚洲第二大的买手群体汇聚地。

淘宝全球购将在韩国着力打造行业生态,面向潜力创业人群招募买手,包括小型零售商户、零售从业人员、大学生群体、全职妈妈等,给有梦想、有热情、爱分享的人们提供简单而友好的营商环境。同时,淘宝全球购将与韩国买手联盟等生态伙伴一起,将更多韩国本地「小而美」的品牌引入中国,助其开启新的商业机遇,满足国内用户的个性化海淘需求。

除了韩国买手招募宣讲大会外,本次活动还安排了买手与品牌的对接会,有超过100个韩国品牌来到现场,和买手进行面对面交流洽谈,为买手提供了丰富的货品选择,也打开了品牌的潜在分销渠道。其中,一部分品牌还安排了溯源活动,邀请全球购的顶尖买手进入韩国彩妆护肤工厂,深入了解产品制作过程,希望能够通过这一行程帮助买手了解更多产业知识,丰富对韩国当地品牌的认知,从而能更好地把品牌商品介绍给国内消费者。

7月25日,韩国护肤品牌Cell Fusion C邀请全球购买手至产品研发中心,针对产品成分及质量深入讲解,买手表示收获良多。【图片=淘宝全球购】

目前,淘宝全球购的买手规模已接近2万人,分布在世界超过70个国家和地区。韩国是继7月香港启动活动后的第二站。同时,平台亦在近期推出专门面向买手群体的店铺运营工具,买手可以更为便捷地进行商品和内容的发布管理,方便新晋买手展开店铺运营;新推出的境外地址签到功能,可提高买手全球实地采购的透明度,令消费者加倍安心。

淘宝全球购目前合作品牌近20万个,其中80%为中小品牌。今年,平台特别针对境外优质小众品牌启动「全球甄星计划」,并通过供应链合作伙伴分销至全球购买手和卖家,预计全年成功孵化至少365个具备发展潜力的境外品牌,主要涵盖美妆、箱包、运动服饰、母婴及食品等类别。

记者 주옥함(wodemaya@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사진
李대통령 부부 여권정보도 노출됐다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전날 공군 1호기 탑승자 명단과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노출된 사건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들어갔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1일 81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9.22 photo@newspim.com 유출된 자료는 지난 6월 한 보안 관련 사이트에 올라온 '탑승객 명단(대한민국-벨기에)' 파일이다. 이 파일에는 이 대통령 부부와 정부 주요 인사, 청와대·외교부 직원, 대통령경호처 경호원, 청와대 출입기자 등 168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노출된 정보는 국문·영문 이름과 소속·직책, 생년월일, 여권번호, 여권 발급일·만료일 등이다. 해당 파일은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앞두고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보안 관련 유료 사이트에 게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방 전인 6월 2일부터 약 5개월간 외부에 노출됐으며, 현재는 열람이 차단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대통령 등 개인정보 유출 대응을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 순방단의 개인정보 유출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유출 경위와 정보 노출의 범위, 실제 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관계기관의 관리 책임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alebcao@newspim.com 2026-11-03 10:2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