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형락 기자 = 교보증권은 오는 17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교보증권 본사에서 '미중 무역분쟁 이후 통상시장 전망'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김종훈 전 한·미 FTA 통상교섭 한국측 수석대표가 1시간 동안 진행한다.
교보증권 신영균 국제금융본부장은 “국내·외 주식 및 채권 그리고 해외선물 등에 투자하는 고객들에게 미·중 무역전쟁이 한국경제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알리고자 마련한 자리”라고 말했다.
교보증권 계좌 보유 고객 중 선착순 100명에 한해 참석할 수 있다.
ro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