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최주은 기자 = 이지스자산운용은 공개채용 방식으로 신입사원 10명을 선발해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부동산 금융 전문가 육성을 위한 입문교육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교육은 부동산 시장과 법률, 조세, 투자 및 Funding 실무 등을 이해하는 커리큘럼으로 진행됐다. 강의는 국내 유수의 대학 교수들과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 등 전문직 강사들이 맡았다.
교육 마지막 날에는 이지스자산운용이 운용 중인 시그니쳐타워와 종로타워, 삼성동 오토웨이타워, 여의도 씨티플라자 등 서울 주요 오피스 빌딩을 투어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지스자산운용 관계자는 “당사는 최근 취업난 속 청년층 일자리 창출과 지속가능한 기업 성장을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우수 신입사원을 채용하게 됐다”며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투자와 교육으로 부동산 금융을 선도하는 전문가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지스자산운용은 전 직원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있으며, 현재 20조원이 넘는 부동산 자산을 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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