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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한국전 미군 유해, 송환 과정에 있어" 발언 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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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한국전쟁 미군 전사자 유해를 북한에서 돌려받았다고 언급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군 유해가 송환되는 과정에 있다고 발언을 번복했다.

2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각료회의에서 북한이 "이미 돌려보냈거나 그 전쟁(한국전쟁) 당시 북한에서 전사한 우리의 위대한 영웅들의 유해가 송환되는 과정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전날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전쟁 미군 전사자 유해 "200구를 이미 오늘 돌려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로이터통신이 인용한 두 명의 관리는 북한이 전사자 유해를 반환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아직 송환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백악관 각료회의에서 발언하는 트럼프 대통령 [사진=로이터 뉴스핌]

 

bernard02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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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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