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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한강의 마지막 랜드마크 '동일스위트 더 파크' 분양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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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일정 오는 14일 예정..1차 계약금 1000만원

[뉴스핌=김신정 기자] 김포 한강신도시의 올해 마지막 민간분양 아파트 '김포한강신도시 동일스위트 더 파크'가 견본주택을 열었다.

9일 동일과 동일스위트에 따르면 이날 김포 Ac-06블록, Ac-07b블록에 선뵈는 김포한강신도시 동일스위트 더 파크의 견본주택이 문을 열었다.

김포한강신도시 동일스위트 더 파크 견본주택은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 2087-4(김포경찰서 인근)에 마련됐다.

김포한강신도시 동일스위트 더 파크는 전용면적 84㎡(A/B/C) 총 1732가구 규모다. 1단지(Ac-06블록)는 지하 2층~지상 29층 12개동 전용면적 ▲84㎡A 743가구 ▲84㎡B 139가구 ▲84㎡C 139가구 총 1021가구로 구성된다. 2단지(Ac-07b블록)는 지하 2층~ 지상 26층 8개 동 전용면적 ▲84㎡A 377가구 ▲84㎡B 165가구 ▲84㎡C 169가구  총 711가구로 구성된다.

김포한강신도시 동일스위트 The Park 광역조감도 <사진=동일>

김포한강신도시 동일스위트 The Park는 은여울공원을 사이에 두고 1·2단지가 마주보고 있다.

동일스위트 더 파크는 오는 11월 개통예정인 김포도시철도 마산역이 인접해 있다. 마산역이 개통되면 마산역에서 공항철도·5·9호선 환승역인 김포공항역까지 7개역이면 도달할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여의도, 디지털미디어시티(DMC), 마곡, 광화문은 물론 강남 접근성까지 좋아질 전망이다.

서울 주요 도심을 잇는 M버스 정류장도 가깝고 김포한강로를 이용해 올림픽대로, 자유로, 강변북로 등으로 진입도 편리하다. 또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김포나들목(IC),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고촌IC,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서김포IC, 대곶IC를 통해 수도권 전역 이동도 빠르다.

대형 할인마트인 이마트와 뉴고려병원이 가깝고 주변 중심상업지구에 조성된 다양한 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학교시설도 근접해 있다. 도곡초(2019년 3월 예정)와 은여울중이 있다. 또 축구장 18배 규모의 은여울공원과 가현산이 맞닿아 있다.

동일스위트 The Park는 실수요자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존중하고 편의성을 끌어올리는 상품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1732가구 모두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로 구성되며 총 3가지 타입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A타입은 침실 4개로 구성되고 B와 C타입은 침실 3개와 대형 팬트리를 적용할 예정이며 전 가구 안방 드레스룸도 제공된다.

또 남향 위주 4베이 판상형 구조로 배치해 채광과 개방감을 높였다. 단지 구성도 녹지가 풍부한 주변환경과 어우러지도록 대지면적 40% 이상을 조경시설로 설계해 자연친화적인 주거시설을 선보일 예정이다. 단지 내에는 어린이집, 유아놀이터, 잔디마당 등이 조성된다.

청약일정은 오는 14일이다.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오는 15일에는 1순위 청약, 16일에는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단지는 오는 22일, 2단지는 오는 23일 예정이다. 1차 계약금은 1000만원으로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포시는 비조정대상지역으로 청약통장 가입 후 1년이면 세대주, 2주택 여부와 관계없이 청약할 수 있다. 또 계약 후 1년(공공택지 기준)이면 전매도 가능하다.

견본주택 관계자는 "김포한강신도시 동일스위트 더 파크가 사실상 마지막 민간분양 아파트에 해당돼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며 "비조정대상지역이라 1순위 청약조건이나 전매가 비교적 자유롭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신정 기자 (az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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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북극항로 첫 시범운항 [부산=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해양수산부가 올해 북극항로 개척에 본격 나선다. 오는 8월 말에서 9월 중 컨테이너선(3000TEU급)을 투입해 시범운항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상반기 중 시범운항에 참여할 선사 및 화주를 모집해 선정할 방침이다. ◆ 북극항로 개척 원년…첫 시범운항 주목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은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새해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오는 9월 전후에 시범운항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면서 "3000TEU급 컨테이너선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3000TEU급 컨테이너선이 대형에 비하면 작다고 할 수 있지만,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면서 "중국이 지난해 운항한 선박도 4000TEU급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이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해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해양수산부] 2026.01.06 dream@newspim.com 김 대행은 "시범운항을 위해 올해 상반기 중에는 선사와 화주를 선정할 예정"이라면서 "시범운항이라는 면에서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만 "선사가 선정되면 선사가 희망하는 게 있기 때문에 이를 반영해서 잘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산신청사 건립과 관련해서는 "내년 예산에 (신청사)설계비를 반영할 예정"이라면서 "내년부터 구체적인 (청사 건립)절차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UN해양총회 개최지와 관련해서는 "개최도시 선정은 UN과도 협의해야 할 사항"이라면서 "(유치에)관심 있는 도시들과 협의해서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 부산해양수도 조성 첫발…유관기관 모으기 가속 김 대행은 지난 5일 부산청사에서 열린 해수부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고 제시했다. 이를 위해 해양수산분야 유관기관을 부산으로 모으는 작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해수부 산하기관들도 올해 부산 이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김 대행은 "기업, 공공기관, 해사법원, 동남권투자공사 등이 집적화된 해양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부산항을 세계 최대 규모의 항만으로 개발하고, 터미널 운영 효율화와 종합 항만서비스 제공을 통해 글로벌 물류 요충지로 성장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면서 "부산에서 로테르담까지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추진하고 해양수도권 육성전략을 조속히 수립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년 해양수산부 업무계획 [자료=해양수산부] 2025.12.23 dream@newspim.com dream@newspim.com 2026-01-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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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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