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체코 크라운화가 1일(현지시간) 중앙은행 통화정책회의를 앞두고 유로 대비 5년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고 이날 캐나다 매체 킷코 뉴스(Kitco news)가 보도했다.

크라운화는 그리니치 표준시(GMT) 기준 오전 10시 25분에 0.1% 상승한 25.230유로를 기록했다.
중앙은행은 지난해 긴축 정책을 시작한 이후 세번째 금리 인상을 단행할 것으로 예상됐다.
분석가들은 이날 열릴 정책 회의에서 중앙은행이 주요 2주 기준 금리를 0.75%로 인상할 것으로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