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속보

더보기

[신년사] 이학수 수공 사장 "혁신‧도전으로 글로벌 물기업 도약"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물 인권‧물 복지' 사회적 가치 창출 실현할 것"

[뉴스핌=서영욱 기자]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올해 조직을 쇄신하고 경쟁력을 키워 '글로벌 물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다짐했다. 

2일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은 신년사에서 "시대 가치와 정부정책 변화에 따라 수자원공사의 존재이유를 새롭게 정립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중점적으로 추진할 3가지 방향을 제시했다. 

이학수 수자원공사 사장이 2일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사진=수자원공사>

먼저 물공급 중심에서 벗어나 국민 공기업으로서 모든 업무영역에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겠다고 강조했다. 

이학수 사장은 "물관리 기술‧정보‧시설을 개방해 민간 일자리를 창출하고 보편적 물 서비스 제공으로 '물 인권' 신장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물 위험으로부터 국민의 생활안전을 보장하고 시민참여형 열린 거버넌스 구축으로 '물 복지'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이 사장은 또 시대에 뒤떨어진 관행은 쇄신하고 혁신성장을 거쳐 글로벌 물기업으로 도약할 것을 제시했다. 

그는 "국가 물 관련 기술기준을 체계화하고 업무간 유리벽과 사업간 칸막이를 없애 사업구조를 혁신하겠다"며 "이를 바탕으로 기반사업 경쟁력을 키우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변화의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조직 역량을 확보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사장은 "일과 생활의 균형이 정착되도록 유연근무제 확립으로 조직문화를 개선하겠다"며 "관리자들의 정보공유가 일상화되도록 소통하며 역량과 성과 중심의 평가체계를 정착시켜 나가자"고 호소했다. 

그는 "수공 50년의 역사에서 보듯 위기의 순간에 도전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해 왔다"며 "녹록치 않은 올 해의 경영여건에서도 혁신과 도전을 통해 새로운 성장의 길을 개척해 나가자"고 마무리했다. 

 

다음은 신년사 전문이다.

 

사랑하는 K-water 가족 여러분!

2018년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의리와 끈기의 상징이자 액운을 물리치는 황금 개의 기운을 받아 늘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2018년은 新 정부 출범 2년차이자 K-water가 ‘100년 국민 물기업’으로 재도약하기 위한 원년입니다. 공공기관 정책기조인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기대도 높아질 것입니다. 또한, 통합물관리를 위한 물관리 정책 변화가 가속화되고, 홍수와 가뭄 등 재해 극복, 수질과 생태환경의 개선 등은 우리가 직면한 당면과제이며, 4차 산업혁명시대에 부합하는 선진 물관리도 더 이상 미룰 이슈가 아닙니다. 

이러한 경영환경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먼저, K-water의 존재이유를 새롭게 정립하고, 사회적 가치를 재발견하여 국민 공기업으로서 자세를 확고히 해야 합니다. 또한, 내실을 강화하고 지속발전이 가능한 미래 50년을 위하여 주요 사업과 조직문화 발전을 위한 자기혁신적 노력을 역동적으로 추진해 나가야 합니다. 이를 위한 올해 중점추진사항을 세가지만 당부 드리겠습니다. 

첫째, 모든 업무영역에서 사회적 공유가치를 창출해야 합니다.

물 관리 기술·정보·시설의 공유와 개방을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이 체감하고 ‘일자리 창출’과 연결되도록 실질적인 역할을 수행해야 합니다. 그동안 축적한 물관리 경험을 토대로 수혜 지역이나 계층의 특성을 반영하고 수량과 수질에서 만큼은 온 국민이 차별없이 물 서비스를 누리도록 ‘물 인권’의 실천을 보편화해야 합니다. 물 부족과 홍수, 수질·생태계 악화 등 기후 변화로 인한 물 재해 위험으로 부터 국민들의 ‘생활안전’도 지켜가야 합니다. 또한, ‘시민참여’ 확대를 통한 열린 거버넌스 구축을 통한 공동체적 물문제 해결 노력에도 힘써야 할 것 입니다. 

둘째, 관행쇄신과 혁신성장을 통해 글로벌로 도약해야 합니다.

국가 통합물관리정책 전환과 4차 산업혁명으로 촉발될 물관리시스템 혁신에 대비하여, 사업구조를 혁신해야 하는 한편, 지난 50년간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전문역량을 집대성하여 국가 종합 물관련 기준을 확립하고, 물정보데이터를 통합 고도화하여, 실무에 활용함으로써, 비효율과 시행착오를 획기적으로 줄여 나가야 합니다. 이를 통해 기반사업은 전문성을 더욱 공고히 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극대화하고, 주요사업은 혁신기술을 접목하여 새로운 지속가능한 미래성장동력을 발굴하고 확장해 나가야 합니다.

셋째, 어떤 변화에도 능동적인 조직역량을 시스템화합시다.

먼저, 변화에 능동적인 조직역량은 유연하고 안정된 조직문화로부터 나옵니다.

우선, 일·생활 균형의 생활화를 위하여, 구성원 각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유연근무스케줄을 계획 실행할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이를 위하여 제도를 보완하고, 구성원은 개인별 업무와 책임을 명확히 이해·실천하고, 근무 형태에 따른 불이익이 없도록 역량과 성과 중심의 객관적 평가를 실행해 나가야 합니다.

또한, 불필요한 일과 형식적인 페이퍼웍 없애기, 실질적인 정보공유의 활성화와 집단지성의 시너지화 등을 위해 우리 모두의 지혜와 용기와 그리고 실천이 절실히 요구됩니다. 

친애하는 K-water 가족 여러분!

K-water는 지난 50년의 역사에서 보여 주었듯이, 위기의 순간에 도전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해 왔습니다. 올 해의 경영여건도 녹록치 않지만, 우리의 혁신과 도전은 지속가능한 미래발전의 길을 열 수 있을 것입니다.

문제에 부닥치면 주인은 답을 찾고자 하지만, 객(客)은 책임전가와 구실을 찾기에 급급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주인의식을 바탕으로 업무혁신을 내실있게 추진하고,

변화의 시기에 자기혁신을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아 노력해 주기 바라며, 서로 배려하고 신뢰하는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우리 모두 ‘가치있는 일을 함께하고 같이 행복한 K-water’를 만들어 갑시다.

또한, 노사 모두 상생을 위해 공동체 의식의 대승적 실행을 기대합니다. 

올 해에도 K-water 가족 모두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1. 1. 2

사장 이 학 수 

[뉴스핌 Newspim] 서영욱 기자(syu@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의대까지 번진 '사탐런'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이른바 '사탐런' 현상이 한층 더 뚜렷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자연계열 수험생들 사이에서 과학탐구(과탐) 대신 사회탐구(사탐)를 택하는 흐름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올해 수능에서는 사회탐구 과목을 1개 이상 응시하는 비율이 80%에 육박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다만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 선택이 단순히 탐구 성적만의 문제가 아니라 확보한 시간과 심리적 여유를 국어·수학·영어 등 다른 영역 성적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따져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사회·과학 탐구 응시 인원 비중 추이. [사진=김아랑 미술기자] 7일 교육계에 따르면 지난해 치러진 2026학년도 수능에서는 사·과탐 영역 응시자 53만 1951명 가운데 77.3%(41만 1259명)가 사탐 과목을 1개 이상 선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올해 11월 실시되는 2027학년도 수능에서는 그 비율이 80%를 웃돌 가능성도 거론된다. 이 같은 변화는 전통적으로 미적분·기하와 과학탐구 선택 비중이 높았던 자연계 상위권 모집단위에서도 확인된다. 진학사가 정시 지원 대학을 공개한 수험생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선택과목 제한이 없는 대학 지원자 가운데 사회탐구 응시자 비율은 의대 9.3%, 수의대 40.5%, 약대 23.8%로 나타났다. 자연계 최상위권에서도 사탐 선택이 더 이상 예외적인 사례만은 아니라는 방증이다. 배경에는 주요 대학의 자연계열 수능 지정과목 폐지가 있다. 주요 대학들이 2025학년도부터 자연계 모집단위에서 응시 지정 과목을 없애면서 사탐·과탐 혼합 응시가 빠르게 퍼졌다. 사탐 응시 비율은 2023학년도 53.3%, 2024학년도 52.2% 수준이었지만 자연계 학과에서 사회탐구를 인정하는 대학이 늘면서 2025학년도 62.2%, 2026학년도 77.3%로 급증했다. N수생 집단에서도 과탐에서 사탐으로의 이동은 뚜렷했다. 2025학년도와 2026학년도 수능에 연속 응시한 수험생을 보면, 과탐 2과목 응시자 중 19.7%는 이듬해 사탐 2과목으로 23.7%는 사탐+과탐으로 바꿨다. 전년도 사탐+과탐 응시자 가운데서도 62.2%가 올해 사탐 2과목으로 전환했다. 성적 상승 폭도 컸다. 탐구 2과목을 모두 과탐에서 사탐으로 바꾼 집단의 탐구 백분위는 평균 21.68점, 국어·수학·탐구 평균 백분위는 11.18점 올랐다. 과탐 2과목에서 사탐+과탐으로 바꾼 집단도 탐구 13.40점, 국수탐 평균 8.83점 상승했다. 사탐+과탐에서 사탐 2과목으로 전환한 집단 역시 탐구 16.26점, 국수탐 평균 10.92점 올랐다. 사탐 선택이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점수 안정성을 노린 전략적 선택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지난해 12월 13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열린 2026 대입 정시모집 대비 진학지도 설명회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사진=뉴스핌DB] 다만 대학별 반영 방식은 제각각이다. 상당수 대학이 자연계 지원자에게 미적분·기하나 과학탐구 응시 가산점을 주고 있어 지정 과목이 폐지됐다고 해서 유불리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국민대·동국대·세종대는 자연계열 지원자가 수학 선택과목으로 미적분이나 기하를 택할 경우 3~5%의 가산점을 반영한다. 성균관대 역시 사회과학계열, 의상학과, 경영학과, 글로벌경영학과, 글로벌경제학과 지원자에게 미적분 선택 시 최대 3%의 가산점을 준다. 과탐 응시자에 대한 가산점도 적지 않다. 경희대·고려대·숙명여대 등은 자연계열 지원자가 과탐을 선택하면 가산점을 부여한다. 서울대의 경우 과탐Ⅱ를 1과목 응시하면 3점, 2과목 응시하면 5점을 추가 반영하며, 과탐Ⅰ만 선택했을 때는 가산점이 없다. 인문계열에서 사탐 선택자에게 가산점을 주는 대학도 있다. 서울시립대는 인문계열 지원자가 사탐 2과목을 응시하면 3%의 가산점을 부여하고, 중앙대는 인문대와 사범대 지원자의 사탐 응시에 5%를 더해 반영한다. 이에 따라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런이 대세처럼 보이더라도 무작정 따라가는 것은 위험하다고 지적한다. 김병진 이투스 교육연구소장은 "많은 학생이 사·과탐 선택에 따른 성적 변화에만 초점을 두지만 핵심은 선택으로 인해 생긴 시간적 여유나 심리적 안정감을 다른 영역 학습에 활용하는 데 있다"며 "사탐 선택으로 줄어든 학습 시간을 국어·수학·영어 등 다른 영역의 성적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함께 따져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 소장은 이어 "탐구 과목을 바꿨더라도 결국 같은 학습 시간을 들여야 한다면 입시 전체로 봤을 때 유리한 선택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단순히 유행을 좇기보다 자신의 학습 적합성과 대학별 반영 방식, 가산점 구조를 함께 고려해 전략적으로 판단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사탐 응시자가 늘고 이들의 성적이 상승하면서 인문계열 모집단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일부 응시자들은 자연계 모집단위로 눈을 돌릴 가능성이 있다"며 "올해 정시에서는 모집단위별 탐구 반영 방식과 지원 가능 집단의 변화를 함께 고려한 보다 정교한 합격선 예측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jane94@newspim.com 2026-03-07 06:00
사진
"유가 150달러까지 치솟을 것"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3월 6일자 파이낸셜타임스(FT) 기사입니다.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은 6일(현지 시간) "전쟁이 중단되지 않으면 며칠 내에 걸프 지역 모든 산유국들이 불가항력을 선언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 [사진=로이터 뉴스핌] 그는 이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와 인터뷰에서 세계 최대 액화석유가스(LNG) 생산·수출 기지인 라스라판(Ras Laffan) 산업단지가 이란 공격으로 '불가항력'을 선언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히면서 "아직 불가항력을 선언하지 않은 국가들도 며칠 내로 그렇게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알카비 장관은 카타르 국영기업인 카타르에너지의 최고경영자(CEO)를 겸직하고 있다. 불가항력은 지진 등 자연재해나 전쟁 등의 이유로 계약 이행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선언하는 것이다. 책임이나 보상 등에서 면제받을 수 있다. 석유나 LNG 등의 계약에 필수적으로 포함되는 내용이다. 카타르는 미국, 호주 등과 함께 세계 3대 LNG 생산·수출국으로 꼽힌다. 현재 연 7700만톤 규모인 노스필드(North Field) 가스전의 생산능력을 오는 2027년까지 1억2600만톤으로 늘리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가 완성되면 LNG 생산과 수출이 세계 1위가 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가스전의 첫 증산 물량은 올해 3분기에 시장에 나올 예정이었다.  알카비 장관은 "지금 벌어지고 있는 전쟁은 세계 경제를 무너뜨릴 수 있고, 며칠 내에 모든 걸프 지역 산유국들이 생산을 중단하게 되면 유가가 배럴 당 15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했다.  그는 현재 가동이 중단된 라스라판 LNG 시설에 대해 "지금 당장 전쟁이 끝난다해도 정상적인 사이클로 돌아가는 데 최소 몇 주에서 몇 달은 걸릴 것"이라고 했다.  유럽의 경우 카타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지만 아시아 구매자들이 시장에서 더 높은 가격으로 가스를 사들이게 되면 덩달아 상당한 고통을 겪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FT는 "알카비 장관과의 인터뷰 기사가 나간 뒤 브렌트유는 5.5% 올라 배럴당 90.13 달러를 기록했다"며 "이는 이란 전쟁이 터진 이후 최고 수준"이라고 했다.  알카비 장관은 "이번 전쟁이 몇 주만 더 지속된다면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이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모든 국가의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고 일부 제품은 부족해질 것이며 원자재 공급이 끊기면서 공장들이 생산을 멈추는 악순환이 펼쳐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동 지역 국가 중 최대 미군 공군기지가 들어서 있는 카타르는 이란과도 전통적으로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 왔지만, 이번 전쟁의 포화를 벗어나지는 못했다.  라스라판 단지는 지난 2일 이란의 공격 드론의 공격을 받았고, 카타르 정부는 즉각 LNG 생산을 전면 중단했다. 이 단지는 전 세계 LNG 공급의 20%를 담당하는 대규모 시설이다.  알카비 장관은 "군으로부터 해상 시설에 대한 즉각적인 공격 위협이 있다는 통보를 받았고, 즉각 가동을 중단하고 24시간 안에 9000여명의 인력을 철수시켰다"고 했다.  그러면서 "전쟁이 완전히 끝나기 전까지 카타르의 생산은 재개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ihjang67@newspim.com   2026-03-07 00: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