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네이버가 3분기 깜짝 호실적을 기록하며 강세다.
27일 오전 9시 27분 현재 네이버는 전 거래일 보다 3.21%오른 86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네이버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312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6%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2분기 이후 실적 정체기를 벗어난 수치일 뿐 아니라 오랜만에 기록하는 어닝서프라이즈"라며 목표가를 95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